추간판탈출증(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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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신경성형술


척추관 협착증, 척추디스크, 다리저림, 만성요통에 직경 1mm의 특수 카테터만을 사용하여 신경압박부위에 있는 염증에 약물을 주입하여 염증 유발물질을 차단함으로써 획기적으로 통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경막외 카테터 시스템의 장점

  • 1. 전신마취가 필요 없이 경막외 마취로 가능합니다.
  • 2. 수술 후 일시적 호흡장애와 흉부염의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 3. 심장마비의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 4. 수술 후유증에 대한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 5. 교감신경을 차단하면서 장기의 운동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6. 경막외 마취일 경우 수혈의 필요성이 줄어듭니다.

허리디스크


인체의 척추는 30여 개의 뼈가 쌓여있는데, 그 척추뼈 사이에는 물렁뼈 조직인 추간판(디스크)이 있습니다.


추간판은 외부로부터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시키고 척추뼈 각각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척추가 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디스크 질환은 섬유질과 수핵으로 구성되어 있는 디스크가 외상이나 변성에 의하여 섬유륜이 찢어져 그 사이로 수핵이 빠져나와 신경을 누르는 질환입니다.이런 경우 가벼운 외상이라도 받는다면 수핵이 터져 신경을 자극하는 디스크 병이 됩니다.특히 허리디스크는 요추의 디스크가 밀려나와 하반신으로 흐르는 신경을 압박하므로 묵직한 느낌의요통과 함께 당기거나 저리는 통증이 엉치에서 다리, 발까지 나타나게 됩니다.간혹 극심한 통증으로 하반신을 움직이기 어려운 운동제한이 갑자기 나타나기도 하므로 평소 만성적인 요통과 함께 다리나 발의 저림, 당김 증상이 미세하게 느껴진다면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허리디스크 발병원인


척추뼈와 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오랫동안 잘못된 자세나 나이가 들면서 퇴행성변화 때문에 터져 뒤로 밀려 나오면서 그뒤에 있는 신경을 눌러 자극하여 통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젊은 나이의 환자의 대부분은 무리한 운동이나 힘이 가해지면서 디스크에 손상을 입는 경우도 있습니다.

증상


활동시 심한 요통으로 걷지 못합니다. 엉치와 허벅지, 종아리로 당기고 저리는 통증을 수반하며 재채기, 기침, 배변시 통증이 심해집니다.바닥에 누워서 무릎을 편 채 다리를 올리기가 힘들거나, 40~50도 정도 들어 올릴 때 다리가 당기는 증상이 나타나면 가능성이 높습니다.



치료


안정을 취하면서 약물요법과 물리치료요법으로 통증을 완하시킵니다.통증이 너무 심하거나 마비가 진행이 되면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퇴행성디스크


나이가 들면서 잘못된 자세와 습관으로 인한 경우와 노화 현상이 일어나면서 생기는 질환입니다.


이러한 질환은 척추변형이 오고 이로 인해 척추뼈와 디스크에 수분이 소실되면서 뼈가 찌그러지게 되어 척추뼈사이에 조직이 가시처럼 덧자라 퇴행화가 진행됩니다. 얇아진 디스크와 함께 신경을 자극하여 주위에 염증을 일으키고 통증을 유발하는데, 이를 퇴행성 디스크라 합니다.퇴행성 디스크는 대체로 척추관 협착증이나 추간판 탈출 등 퇴행과 동반되는 질환으로 인해 증상이 더욱 두드러지게 됩니다. 극심한 경우에는 디스크의 수분이 다 빠져나가 납작해지고 검게 변성되거나 가시처럼 덧자란 뼈조직 때문에 뼈가 달라붙기도 합니다. 보통 50~60대의 연령에서 뚜렷한 진행을 보이는 것이 보통이지만, 30~40대의 비교적 젊은 층에서도 발생하기도 합니다.

퇴행성 디스크의 증상과 치료


목덜미가 항상 무겁고 뻐근합니다. 고개를 좌우로 끝까지 돌려보거나 옆 뒤쪽으로 젖혀보면 어깨, 등쪽으로 통증이 느껴지며 심하진 않으나 팔이 저립니다. 평소 낙침이 많습니다.또한 앉아 있기가 힘들고 무거운 물건을 들면 허리가 아프고, 앉았다 일어나도 허리가 아픕니다. 그러나 누우면 통증이 없어집니다.통증이 있을 때 보존적인 치료방법으로 물리치료, 주사, 약물요법 등으로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으며 척추고정술로서 수술적 치료도 할 수 있습니다.



목 디스크


목뼈 사이에 디스크라는 연골조직이 있는데 이 디스크가 튀어나와서 목, 어깨, 팔로 가는 신경조직을 누르기 때문에 통증이 발생합니다.목 디스크가 있는 경우 목도 아프지만 실제로는 어깨관절 주변과 팔로 저려 내려오는 통증이 주된 증상입니다.증상이 경미한 경우 물리치료로 호전이 되나 통증이 심하거나 마비 증상이 있을시에는 수술적인 치료를 선택하게 됩니다.목디스크는 다른 말로 경추추간판탈출증 [頸椎椎間板脫出症, ruptured cervical disk] 라는 병명을 가지고 있기도 하듯이 목부분의 통증을 수반하며 근육 강직이 일어나는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하고 어깨에서 가슴쪽으로 전해지는데 경추 사이의 추간판이 튀어나와서 신경을 자극합니다.여기에서 연성추간판(soft disc)과 경성추간판(soft disc)으로 나눌수 있습니다.경추 뒤쪽에서 군더더기 뼈가 자라서 신경을 자극하는 경성추간판(hard disc)은 대부분의 환자들이 50대 이상이며 남성이 여성보다 약 3배 정도 많고 과거에 목에 충격을 받은 경험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세가 경미할 경우 물리치료로도 치료가 가능하지만, 심한 경우 수술로만 치료가 가능합니다.


디스크 내장증


디스크 내장증은 디스크가 변성을 일으켜 요통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허리 디스크와는 엄연히 다른 질환입니다. 허리 디스크는 디스크가 척추 밖으로 튀어나와 신경을 누르지만, 디스크 내장증은 디스크 자체가 고장난 것입니다. MRI 검사상 정상 디스크는 하얗게 보이지만 내장증이 있는 디스크는 검게 보입니다. 디스크 내장증이 있어도 일부는 별다른 통증을 못 느끼지만 대부분은 요통을 호소합니다.

20~50대에 주로 발생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정도의 만성 통증이 특징입니다.


특히 이 질환은 X선이나 CT상으로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원인을 알 수 없어 여러 가지 치료방법을 전전하다 나중에야 정확한 병명을 알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성요통으로 8~12주 이상 보존적인 치료방법을 받았음에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는다면 디스크 내장증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디스크 내장증의 가장 큰 원인은 척추에 심한 충격을 받는 것입니다. 교통사고를 당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오랫동안 들고 있으면 지지해 주는 디스크가 손상되면서 발병하게 됩니다. 주사, 약물요법, 물리치료 등으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 해야 합니다.